2026년 8월 30일. 그리스도는 누구신가:(골1:18-22)

최고관리자 0 146

                          제목:그리스도는 누구신가

                          성경:골로새서1:18-22절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역사의 흐름속 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말해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계 4대 성인 가운데 한 분이라고 말합니다.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님!.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도 선생도 X, 선지자도 아니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 만물과 교회의 으뜸이 되십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1.그리스도는 만물의 으뜸이십니다(18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피로 세상 모든 인류의 죄 값을 지불 하셨습니다

자신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와 한 몸 이십니다.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그 교회를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주인이 되십니다.   그래서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또 그리스도는 만물의 으뜸이십니다.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가 되심은, 그리스도께서 모든 성도의 부활의 첫 열매로서 교회의 근본 원인이시기 때문입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되심은 만물의 으뜸이심을 말해줍니다

                                                                                                                                                                                              2.그리스도는 화목의 주님이십니다(19-20절)

   예수님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관계가 무너진 우리 인간의 죄 용서,    즉 죄 문제 해결을 위해서 주님께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가장 고귀하신 보혈의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죄의 막힌 담을 허물어뜨렸습니다.

즉 화목제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또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반목과 불신, 미움과 원망의 장벽도 무너뜨려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화목의 주가 되십니다. 

그 분이 바로 우리 믿음으로 구원받은 믿는 자들 즉 교회의 머리가 되십니다.  예수님의 피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게 하는 능력입니다.

원수를 용서하게 해주고, 멀리 있던 사람을 가깝게 만들어 줍니다.

                                                                                                                                                                                                                                                                                                      3.하나님 앞에 흠 없는 자로 세워주십니다(21-22절)

   21절 -바울은 타락한 인간이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인간들이 자기 욕심, 즉 육신의 정욕에 따라 살아가도록 내버려두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자신의 욕심대로 살아가도록 내버려 두신 것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멀어졌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네 맘대로, 네 육신의 정욕대로 살아가라‘ 라는 뜻이 담겨있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심으로 하나님과의 무너진 관계를 다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하나님 앞에 세워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속죄희생의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여기에 우리 예수님의 죽으심의 진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하나님, 예수님을 내가 만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경험적으로, 체험적으로 만나야 합니다. 생명의 능력으로...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