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인생을 살피시는 여호와(시33: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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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인생을 살피시는 여호와

                                 성경: 시편 33: 13 -15절


   9월 17일(목) 오후7:30분에  국가 유산청에서  한 "기억의 예우" 행사에 참석을 했습니다.

행사 장소가 창경궁  '문정전'으로  왕이 나라에 공을 세운 중신들을  초대해서 연회를 베풀어 노고를 위로해 주는 자리로  행사의 공식적인 명칭이 "공신연(功臣宴)"이었습니다.

왕이 나라를 다스리던 시대에, 왕의 덕목’은 왕(또는 제왕)이 갖추어야 할 덕을 가리켜서 왕의 덕목이라고 말합니다. 

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의 덕목은 미래를 밝힐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인생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고 덕으로 다스리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오늘 본문은 인생을 섭리하시는 여호와를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무소불능하시고 무소부지 하시고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고 자기 백성들을 보호해 주십니다.

                                                                                            1.하늘에서 인생을 보십니다(13절)

   13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하나님께서는 모든 주권을 가지시고 하늘 보좌에서 온 세상을 내려다보시며 통치하십니다.   세상에서의 통치는 인간들이 합니다.  북한은 김정은,  중국은 시진핑,  미국은 트럼프가 통치합니다. 

그러나  전능 하신 우리 하나님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을   다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공정합니다. 공평합니다.   공의로 판단하시고 다스리십니다. 

속임수나 꼼수나 인간의 방법이나 얄팍한 눈속임 통하지 않습니다.   행한 대로 직접 눈으로 보시고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이십니다. 

시11:4절 말씀입니다.”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욥28:24절 -”이는 그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살피시며“

                                                                                                              2.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14절)

   우리 하나님은 계식 곳 하늘에서 온 세상을 두루 다 감찰하십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까지도 다 살피십니다. 

또 하늘에서 땅에 있는 인간이 올리는 기도도 다 들으십니다.    왕상8:39절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솔로몬의 기도입니다.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 모든 행위의 선 악을 심판하시고 그 행위대로 심판하십니다. 

예레미야 선지는 렘32;19절에서   “주는 모략에 크시며 행사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에 주목하시며 그 길과 그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3.인간의 모든 행사를 감찰하십니다(15절)

  본문15절 말씀을 봅니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의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사람의 마음을 지으신 주께서 그 생각의 허망함을 또한 잘 알고 계십니다. 

시편94:11절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또 하나님은 사람 마음속에 숨겨져 있는 비밀들을 다 아십니다. 

시44:21절-”하나님이 이를 알아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무릇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하늘을 펴시고 땅의 터를 세우시고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잠24:12절에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증하시리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행위를 감찰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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