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인간과 짐승(禽獸)
성경:전도서3:19 -21절
인간(人間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사고(思考-생각하고 궁리함)할 줄 알고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이성(理性)은-‘사물의 이치를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도 동물에 속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동물(動物)과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이유는 인간이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사고하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이성적 동물이라고 말을합니다. 인간과 짐승은 공통점들이 있습니다.
1.동일한 호흡을 합니다(19절)
전도자는 인간과 짐승의 공통점을 동일한 호흡으로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인간과 짐승은 동일한 공기를 마시고, 똑같은 호흡을 합니다. 인간과 동물은 코로 기식(기운氣 숨쉴息 - 호흡의 기운)합니다.
시104:29절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호흡은 동일하게 똑같이 하지만, 인간은 영적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인간만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생명! 호흡은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시편 기자는 시104:30절에 -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라고 했습니다.
2,다 흙으로 돌아갑니다(20절)
본문 20절-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죽음은 인간과 동물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인간과 동물의 출처는 :하나님이십니다. 인간과 동물의 재료도: 똑 같이 흙입니다. 창2: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그
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흙 집에 살고 있습니다. 욥4:19절 -”하물며 흙집에 살며.... 티끌로 돌아갈 인생입니다. 시90:3절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창3:19절에 담이 있습니다.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그래서 우리 사람이나 짐승이 죽으면 한 줌의 흙이 되는 것입니다.
3.혼(魂)적인 문제에서 다릅니다(21절)
21절-”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전도자는 우리 인간과 동물이 살아있을 동안에는 모든 것에서 똑같은데 한 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그것은 사후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을 합니다.
인생의 혼은 위로→하나님 앞으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로 → 땅으로 내려가는 -하나님이 없는 곳으로 갑니다.
전12:6-7절-”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우리 인간은 내가 살아 있을 동안에 나를 지으신 창조 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人生! 사람의 본분(本分)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