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하나님이십니다. (시편127:1)

이 갑 표 0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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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하나님이십니다

                                               성경:시편127:1

 

 본문의 말씀의 핵심은 우리 인생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음을 말해줍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로 성공하고도 감사할 줄을 모르고 배은망덕할 때가 많습니다

내가 잘나고, 똑독해서.운이좋아서 내가 남들보다 더 노력해서 성공한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게 지혜를 주시고 건강을 주시고, 내 길을 인도하신 분!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순례자들은 성전을 향하여 걸어가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멈추어 서는 곳마다 하나님을 송축했습니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성전을 향해 올라가는 순례자들의 두 눈동자의 초점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맞춰져 있습니다.


                             1.집을 세우시는 분! 하나님이십니다(1)

   1절 상반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라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핵심 단어가 헛되다라는 낱말입니다.

127편에서 핵심 어구(語句)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으시면....입니다.

성경에서 그 대표적인 예가 창세기 11장의 바벨탑 사건입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은 시날 평지에다가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목적은 하나님과 같이 높아지고자 하는 교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습니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같이 높아지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거만은 넘어짐의 앞잡이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집 두 채를 지어야 합니다

하나는 이 띵에 있는 육신의 장막 집이고, 다른 하나는 이 땅을 떠나서 들어가 살게 될 하늘의 신령 한 집입니다

그런데 두 집 모두가 다 가장 중요한 핵심 내용이 하나님과 함께라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집도 하나님과 함께 세워가야 합니다

인생의 성공, 명예라는 집도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2.()을 세우시는 분! 하나님이십니다(1)

 “여호와께서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있음이 헛되도다

본문을 보면 에 해당하는 이르’(עיר)는 상반절의 ’(바이트, ביה)과 병행을 이룹니다. 집에서 성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간 시인의 의도는? -

집을 지키는 것보다 성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 일임을 알게 하고자 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분이시며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대하2:12;32:17). 

1-“여호와께서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警醒)함이 헛되도다전쟁이 일어나고 일어나지 않는 것! -하나님 손에 달려있습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일 즉 병가지상사도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삼상17:47-“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그렇습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나 모두가 동일하게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고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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