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6일. '오직!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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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직 믿음! 

                                                         

                                                      성경: 히11: 6절


 하나님을 믿는 성도의 신앙생활 가운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필요한 것, 그것은 단연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일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하나님 앞에서의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믿음이 왜 이렇게 귀중한 것입니까? 믿음 안에는 무엇이 있는가? 우리가 믿는 믿음의 본질은 무엇인가?

인류역사와 기독교 역사에서 그토록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순교를 하면서까지 믿음을 지키려고 했는가? 문제제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1. 믿음의 본질 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가운데 하나가 “믿음”에 관한 말입니다. 믿어라, 믿음이 적다, 크다,.. 그런데 무엇을 보고, 무엇을 기준으로 믿음이 크다 적다 라고 알하는가?

 정작 중요한 것은 무얼 믿는 것인가?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무엇을 믿어야 되는 것인가? 믿음의 내용과 믿음의 본질에 대하여 바르게 가르쳐주질 못합니다. 그냥 막연하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만 외칩니다.  오늘 우리는 믿음의 본질에 대하여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바르게 알고 믿는 것과 모르고 막연하게 믿는 일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내용은?- ‘예수그리스도의 속죄은총’을 믿는 믿음입니다. 믿음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성령잉태, 동정녀 탄생,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 부활과 승천하심, 그리고 세상 마지막 때에 재림하심등...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믿는 믿음이 우리가 믿는 믿음의 본질입니다. 믿음의 내용입니다.  그냥 막연하게 믿습니까? ...   아멘 크게 하면 믿음 좋은 사람이고,  아멘 소리 작으면 믿음 없는 사람이고....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이런 식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알맹이도 없고, 내용도 없고, 본질도 없는 인간의 생각, 사상, 방법일 뿐입니다. 목회자들은 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야 성도들이 무엇을 믿고, 어떻게 믿음을 고백하고 신앙생활을 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정확한 방향과 목표를 제시해 줘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본질“예수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입니다. 기억하시기바랍니다

 

           

                                                                       2.믿음’은 힘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은총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의 믿음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병을 고치고 귀신 쫓아내고...그러나 이런 능력들 보다 더 큰 능력과 힘이 주어집니다.무슨 능력입니까?

세상을 이기는 능력입니다. 요일5:4절-“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그러면 세상이 무엇인가? 

 요일2:16절에 답이 있습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그렇습니다. 믿음에는 힘이 있습니다.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믿음을 통하여 일하시고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응답 우리의 믿음의 기도 속에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크고 작은 모든 삶의 여정은 모두가 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점철되어있습니다. 이것들과 톱니바퀴처럼 맛 물려 돌아갑니다  육신의 정욕이 만족하면 소리가 안 납니다.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육신의 정욕이 불만족하면 삐그덕 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異音發生).

가정불화, 부부싸움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삶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삶이 아닙니다. 썩어질 인간 육신적이고 세상적인 삶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세상 정욕에 취해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욕이 행복의 기준! 정욕충만이 성공의 기준! 정욕 충만이 성령 충만한 삶으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입으로는 성령충만, 믿음 좋은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말들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삶이 따라주지 않는 신앙과 삶은 무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 뿐입니다. 그러기에 히브리서 기자는 본문에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고”말씀하고 계십니다.

 

            

                                                                       3.믿음은 나를 지켜줍니다.

 

히11:33-34절에 보면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믿음은 맹수의 우리에서, 불속에서, 의 권세에서도 나를 지켜줍니다. 또 나라와 민족도, 전쟁에서도 승리케 해 줍니다.

➀믿음은 맹수의 우리에서도 지켜줍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에 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자굴속에 던져졌습니다. 하나님은 다니엘의 믿음을 보시고 천사를 보내주셔서 사자의 입을 막아주셨습니다. 사나운 사자의 날카로운 입과 발톱을 막은 것이 무엇이었는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 이었습니다(단6:22절).

➁믿음은 불속에서도 지켜줍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도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의 신상에 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인하여 풀무 불에 던져졌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어땠습니까?

그들을 붙잡아서 불속에 던지는 자들이 불에 타죽을 정도로 뜨거운 불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 즉 믿음의 세사람,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머리털 하나까지도 끄슬리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극렬히 타는 풀무 불, 대장간에서 쇳덩이를 녹이는 그 뜨거운 불속에서 지켜주고 보호해 주고 건져주었습니까? 친구? - 아닙니다. 뇌물? - 아닙니다. 갑자기 큰 비가 내려서?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변함없는 믿음입니다. 그 강렬한 풀무의 불꽃도 믿음의 사람들을 사르지 못했습니다(단3:26-27).

➂믿음은 칼의 권세에서도 능히 우리를 지켜줍니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입니다. 블레셋의 거인장수 골리앗은 자기의 칼을 믿고 전쟁터에 나왔다가 자기의 칼에 자기의 목이 떨어져 죽었습니다(삼상17:51).

아무리 용맹스러운 골리앗의 칼일지라도 믿음의 사람 다윗을 해하지 못했습니다

➃믿음은 나라와 민족을 지켜줍니다.

아말렉의 후손인 하만이 유다민족을 몰살시키려고 흉계를 세웠을 때, 연약한 ‘에스더’는 3일을 금식하고 ‘죽으면 죽으리이다’ (에4:16), 하는 결단의 각오로 왕 앞에 나아갔습니다. 결과는 자기민족 이스라엘을 죽음에서 구원했습니다.

➄믿음은 전쟁에서 승리케 해줍니다(6일 전쟁)

우리는 이스라엘과 아랍 연합국사이의 6일 전쟁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6일 만에 아랍군을 격퇴한 유명한 전쟁입니다. 6일 만에 전쟁을 끝내고 이겼다고 해서 6일 전쟁입니다.

당시의 전력은 아랍군이 훨씬 막강했습니다. 당시의 지도자가 유명한 애꾸눈 모세다얀 장군이었습니다.

그 때는 이스라엘이 아직 군대도 제대로 갗추어져 있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다얀장군은 젊은이들을 징집해서 군대를 편성합니다

"국민 여러분, 전쟁을 피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국을 위해 지원병이 필요합니다. 만약 아들들은 군대에 보내주면 반드시 다음 안식일까지는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집으로 돌려보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군대를 모집하였습니다. 전쟁이 시시각각으로 가까워져 오자 전 세계 방송망을 통해 지금 이스라엘 전군이 완벽한 무기로 무장되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로 인하여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은 도대체 이스라엘 전군이 무장한 무기가 무엇인지 몹시 궁금하였습니다. 상대국인 아랍 국가들은 물론, 이스라엘을 지원하던 미국마저도 그 무기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내 노라 하는 스파이들이 이 신무기가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노력했으나 도저히 알아낼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스라엘군은 전쟁 하루 전날 전 장병에게 작은 포켓용 토라, 즉 유대교의 성경책을 전쟁에 참여한 장병들에게 지급했습니다. 모든 장병으로 하여금 그 성경을 왼쪽 가슴 포켓에 넣게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게 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소서.

다윗​처럼 약한 이스라엘이 골리앗 같은 강한 아랍연합국을 상대로 6일 만에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누가하셨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믿음은 전쟁에서도 승리케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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