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9일. 다윗의 승리비결삼상17장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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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다윗의 승리비결 

                                    
                                                 성경:삼상17:45-47절


하나님께서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도자가 된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땅 정복과 땅 분배를 명하셨습니다.

여호수아는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했습니다.

가나안의 첫 관문인 여리고성, 아이성을 비롯하여 가나안의 산지와 평지와 헷 족속과 아모리족속과 가나안족속과 브리스족속과 히위족속과 여부스족속의 땅을 정복했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가 미처 정복하지 못하고 남겨놓은 곳들이 있습니다(수13:1),

그 대표적인 지역이 블레셋족속의 가사, 아스돗, 아스글론, 가드, 에그론, 남쪽 아위족속등입니다. 문제는 남겨 놓은 것이 문제였습니다.
여호수아시대에 미처 다 정복하지 못하고 남겨놓은 곳들 가운데 하나인 블레셋사람의 가드지역에서 골리앗이라는 거인장수가 나왔습니다. 골리앗의 키290cm, 거인족인 아낙자손의 후손으로 힘이 장사였습니다. 물고기 비늘모양의 어린갑옷의 놋무게가 57kg, 창날의 무게만 7.5kg이었습니다. 이러한 골리앗을 앞세워 블레세 사람들이 싸움을 걸어왔습니다. 사시는 하나님을 조롱해도 누구하나 앞에 나가서 싸울엄두를 못냈습니다. 이때 다윗이 나가서 승리했습니다

            

                                                   1.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블레셋의 골리앗이 40일 간을 조석(朝夕)으로 나와서 싸움을 걸어왔습니다.

나는 블레셋사람, 너희는 사울의 심복!...  어디 자신 있으면 앞으로 나와서 나와 한번 겨뤄보자!.... 이 겁쟁이들아?.....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 내려 보내라, 그가 나를 이기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고 내가 그를 죽이면 너희는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겨라....

이스라엘 군대를 얕잡아보고 모욕을 했습니다. 사울과 온 이스라엘은 겁을 먹었습니다.무섭고 두려워서(삼상17:11), 도망하기에 바빴습니다(삼상17:24).

 문제는 사울 왕과 이스라엘 군대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없으면 모든 일을 인간의 생각과 방법으로 바라봅니다.

환경을 봅니다. 이해타산을 따져봅니다. 머리를 굴리기에 급급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달랐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믿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바라보는 전쟁관은 인간의 힘, 능력이아니었습니다.할례받은 하나님의 군대와 할례 받지 아니한 이방인의대결로 보았습니다.즉 하나님 :블레셋의 전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다윗은 전쟁은 칼과 창에 있지않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있음을 믿었습니다

       

                                                2.하나님을 만난 경험(체험, 확신)입니다.

 

 다윗이 겁 없이 블레셋의 거인 장수 골리앗 앞에서 당당하게 맛설수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을 만난 확실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삼상17:34-36).

삼상17:34-36절다윗이 사울에게 말합니다.

“주의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때에 사자이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절이 중요합니다.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무엇입니까? 확신입니다 다윗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의 확신이 골리앗 앞으로 당당하게 걸어 나가게 만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신앙은 경험입니다. 체험입니다. 확신입니다. 이러한 경험이 없는 성도는 어떤 크고 작은 일을 만나면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인간의 방법과 생각을 먼저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체험적인 성도들은 어떤 일을 만나든지, 어떤 어려움을 당하든지... 가장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즉 기도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 60만명(총200만 명)의 40년 출애굽의 대 장정을 이끌 수 있었던 비결도 미디안 광야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난 체험적인 신앙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초대교회 유대인을 향한 베드로사도와 이방인의 구원을 위해서 일생을 헌신한 사도바울이 그 숱한 여러움과 고난과 환란 속에서 사명을 감당하고 마지막에는 순교의 길을 갈수 있었던 비결도 주님을 만난 체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을 만난 체험, 경험이 있는 성도와 그렇지 못한 성도의 신앙사이에는 엄청난 깊은 골짜기가 가로놓여 있는 것과도 같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체험적인 신앙의 성도는 모든 일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라봅니다. 생각합니다. 판단합니다. 분별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실행에 옮깁니다.

 

          

                                               3.하나님께 나를 드리는 헌신입니다.

 

구원받은 성도가 믿음이 있고 또 하나님을 만난 체험적인 신앙이 있다고 할지라도 자기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려는 헌신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다윗은 골리앗을 보고 두려워하고 무서워 떨기보다는 먼저 자신을 하나님앞에 내어드리는 헌신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돌려드리는 일!이일을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다윗의 승리는 오늘 우리에게 몇 가지 교훈을 줍니다.

다윗의 전쟁관 : 칼과 창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있다고 믿었습니다.  

다윗의 승리는 블레셋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성 취시킨 하나님의 승리였습니다(9:10)

본문의 사건을 오늘 우리시대로 비유를 하면 골리앗은 자기 힘을 의지하는 인본주의 사상, 다윗은 매사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본주의 사상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의 성공!...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과 아랍 연합국사이의 전쟁인 6일 전쟁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6일만에 아랍군을 격퇴한 유명한 6일만에 승리한 전쟁입니다.. 6일만에 전쟁을 끝내고 이겼다고 해서 6일전쟁입니다. 당시의 전력은 아랍군이 훨씬 막강했습니다. 당시의 지도자가 유명한 애꾸눈 모세다얀 장군이었습니다. 그 때는 이스라엘이 아직 군대도 제대로 갗추어져 있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다얀은 젊은이들을 징집해서 군대를 편성합니다
"국민 여러분, 전쟁을 피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국을 위해 지원병이 필요합니다. 만약 아들들은 군대에 보내주면 반드시 다음 안식일까지는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집으로 돌려보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군대를 모집하였습니다. 전쟁이 시시각각으로 가까워져 오자 전 세계 방송망을 통해 지금 이스라엘 전군이 완벽한 무기로 무장되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로 인하여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은 도대체 이스라엘 전군이 무장한 무기가 무엇인지 몹시 궁금하였습니다. 상대국인 아랍국가들은 물론, 이스라엘을 지원하던 미국마저도 그 무기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내노라 하는 스파이들이 이 신예무기가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노력했으나 도저히 알아낼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스라엘군은 전쟁 하루 전날 전 장병에게 작은 포켓용 토라,  즉 유대교의 성경책이었습니다. 이 성경책을 전쟁에 참여한 장병들에게 지급했습니다. 모든 장병으로 하여금 그 성경을 왼쪽 가슴 포켓에 넣게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게 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소서.

 다윗​같은 아스라엘이 골리앗같은 강한 아랍연합국을 상대로 6일 만에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누가 하셨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도우신 일입니다. 할레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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