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4일. 정한 때가 있나니(합2:1-3)

최고관리자 0 2,606

                                                         제목:정한 때가 있나니 
               

                                 ​                        성경: 합2:1 -3절


 

요즘 우리나라 곳곳에 벚꽃이 만개(滿開)했습니다. 제주도, 진해, 여의도, 석촌호수는 벚꽃으로 유명합니다.

또 진달래, 개나리, 산수유, 복숭아, 목련꽃등 많은 꽃들이 그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곳곳에 활짝 웃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뽑냅니다.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꽃들이 아무 때나 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정한 때가 있습니다. 꽃만이 아닙니다. 세상모든 피조물들이 다 정한 때가 있습니다.

​넓은 바다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지중해, 우리나라 서해바다의 파도의 경계? - 누가 정하셨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시104:9절-“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창1:14절-“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계절를 이루게 하라”

광명 : 큰 광명 -태양(the larger light), 작은 광명 - 달(the smaller light)

징조 : ‘오트’(אות) -초자연적인 현상, 표징(출10:2), 이적(출4:17)

사시(四時): 모에드(מועד) -봄, 여름, 가을 겨울(계절)

일자 : 날(日), 연한 : 해(歲), 년(年)입니다.

낮에는 큰 광명인 태양이 세상을 비추게 하시고,

밤에는 작은 광명인 달이 떠오르게 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누가 정하셨습니까? 석가? X, 맹자?X, 미 항공우주국(NASA)?- 아닙니다.

천지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정해놓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다 때가 있는데 그 때(시기)를 정해놓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1.개인의 정한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게 된 일? 우연히? X.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선택해서X.

하나님의 예정가운데서 이루어진 일입니다.엡1:3-6절에 보면신령한복으로 우리에게 복주시되”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9절-“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 -우연히가 아닙니다. 어쩌다가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예정가운데 정한 때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엡1:3-6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3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 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9절 말씀을 봐야 확실히 알 수있습니다.

9절: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 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➀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➁그 예수님을 우리가 믿게하심으로 우리를 향하신 ➂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을 이루어 가시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 아무렇게나가 아닙니다. 우연히도 아닙니다. 그냥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향하신 구원의 계획이 있으셨고, 하나님의 정한 때에 저와 여러분들을 불러주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2.나라도 정한 때가 있습니다.

 

본문에 보면 하나님께서 하박국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계획, 즉 묵시(黙示)를 주셨습니다. 왜! 묵시를 주셨는가? 그 묵시의 성취를 기다리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갈대아(바벨론)의 권세를 깨뜨리고 이스라엘을 구원할 것이다. 나의 계획과 섭리는 이미 정해져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절에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국가, 즉 나라들도 하나님의 정한 때가 있습니다. “정한 때”(라모에드, למתזד)이미 확정된 시간, 장소를 가리킵니다. 이는 하나님의 묵시(계획, 예정)가 필연적으로 이루어질 때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하박국선지가 하나님으로부터 이 묵시를 받은 날로부터 66년뒤인 주전539년에 이루어졌습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은 메대바사의 고레스에게 멸망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국가의 흥망성쇠!..전능하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습니다. 바벨론나라만이 아닙니다. 메대 파사도 헬라의 알렉산더에게 멸망을 했고, 헬라도 로마의 가이사에게 멸망했습니다.

이 모든 역사를 누가 주관하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박국선지에게 유다에 대한 예언의 성취가 비록 더딜지라도 하나님의 정한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묵시는 반드시 정한 때가 있습니다.

➀정한 때가 있습니다

단8:19절“이르되 진노하시는 때가 마친 후에 될 일을 내가 네게 알게 하리니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임이라

단8:17절“그가 내게 이르되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헬라의 알렉산더 죽음-네뿔(천하가 4등분 될 것을 말씀)

➁칠십년의 정한 때가 있습니다.

렘25:12절‘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➂430년이 마치는 때입니다.

출12:40-41‘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그렇습니다. 이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있음을 나타내줍니다.

 

             

                                                              3.이 세상도 정한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역사를 70이레로 기한을 정해놓으셨습니다 마지막 한 이레가 7년 대 환란이고 그 한이레가 끝나면 이 세상의 종말이 오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이 된다. 이 죄악세상! 영원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끝은 심판과 멸망입니다. 이 사실을 베드로사도도 증언합니다. 벧후3:12-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계17:17-20 -일곱째 천사가 하나님 진노의 대접을 공기가운데 쏟으매,큰 성 바벨론과 만국의 성들도 다 무너지고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단9:24절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설명 드리면,

우리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 죄악세상은 끝이 있습니다. 영원하지 않습니다. ➀다니엘에게 단9:24절에 70이레로 내가 정해놓았다라고 예언토록 하셨습니다.

➁에스겔을 통하여 다니엘이 예언한 70이레의 마지막 한이레 시작 전에 전 세계에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을 고토(IS땅)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➂4월5일 KBS 9시 메인 뉴스시간에 프랑스(유럽)에 사는 유대인들이 IS의 공격을 피해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고 있다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저는 그 뉴스를 보면서 이 세상이 하나님의 정한 때가 다 됐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냥은 돌아오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는 급진적 이슬람 무장단체인 IS라는 막대기를 들어 사용하심으로 유럽에 남아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강제로 고토로 돌아오게 만드시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사도바울도 롬11:25절에서 증언했습니다.

➀교회시대 동안에 먼저 이방인이 구원을 받고 그리고 대 환난 들어가서 전 삼년 반 동안에 유대인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롬11:25절-(사도바울의 증언).

➁그리고 그 전 삼년반이 시작되기 전에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고토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겔39:25절 -(에스겔의 증언)

하나님께서 인류역사를 70이레로 기한을 정해놓으셨는데 마지막 한 이레가 7년 대 환란이고 그 한이레가 끝나면 이 세상의 종말이 오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이 된다(다니엘의 증언). 이 죄악세상! 영원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끝은 심판과 멸망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개인과 나라와  세상... 이 모든 것들은 정한 때가 있습니다. 누가 정하신 때입니까?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때입니다.

오늘 이시간도 인류역사의 수레바퀴는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시간표를 따라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우리 구원의  때를 주목하십시요.

01926bc061c27adfc1e7f301eee168f3_146087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