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0일. 진정한 부활(롬12장2절)(부활주일)

최고관리자 0 2,503

                                                 제목: 진정한 부활 

                                                 성경: 롬12: 2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지난 한 주간 가장 마음 아픈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 때문입니다.

교회들마다 고난 주간 특별기도회를 갖기도 하고, 또 금식을 하기도하고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고난당하심과 십자가의 죽으심에 동참하는 프로그램들을 진행시켰습니다.

죄와 사망과 죽음의 깨뜨리시고 다시 사신 우리 주님의 부활이 1년에 하루 부활의 기쁨과 교회행사, 설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의 부활이 우리의 믿음과 신앙과 삶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부활입니다

        

                                                 1.심령의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마음)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함으로”..

심령이라는 말은 내 안에 어떤 영이 들어와 있을 때, 심령이라고 말합니다. 귀신이 들어와 있으면 무당이 되고, 점장이가 됩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에 성령이 들어와계시면 우리 마음을 심령이라고 말합니다. 먼저 내 심령이 새롭게 변화 되어야 합니다.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떡, 행사?-유익이 없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바꾸어져야 합니다. 내 심령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새롭게 옷을 입어야합니다. 우리가 마음(카르디아), 심령(디아노이아)을 새롭게 하려면 어떻게해야 하는가? 본문 상반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바로 이것입니다. 썩어질 세상을 본받으면 안 됩니다. 본받는 것은 닮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2.삶의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인격)

 

사순절 기간은 주님 고난의 길을 깊히 묵상하며 주님 뒤를 따르는 기간이라고 한다면, 부활절은 우리의 삶과 인격이 새롭게 변화되고 바뀌어진 삶을 살아가는 새 삶의 첫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입술만의 비아 돌로로사, 말로만 십자가의 길!...아무 의미 없습니다. 매년 1차식 드리는 형식적인 부활절 기념예배!!...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새롭게 부활한 새로운 피조물 된 자들은 그 삶이 바뀌어야 합니다. 인격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생각도, 사고도 완전히 180도로 바뀌어야 합니다.

 ​‘변화’(메타모르푸스데, μεταμορφούσθε)이는 ‘외형의 변화’를 뜻합니다. 즉 삶의 변화입니다. 삶으로 나타나지 않는 변화는 변화가 아닙니다.

                                                3.눈이 열리는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인간은 4개의 눈을 가지고 삶을 살아갑니다. 육안, 지안, 심안, 그리고 영안입니다. 이 가운데 영안이 가장 중요합니다.

영안이 열려야하나님의 일을 바르게 보고 분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과 늘 교통하면서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영적인 눈이 열려야만 마귀, 귀신, 사탄의 권세와 싸워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모두 영적인 눈이 활짝 열려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bce4fc85034bcd02d3d6030bdf75d96b_145854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