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율법주신 목적
성경: 신6:20-25절
우리 주변에서 우리사회에 인성교육이 무너졌다라는 말을 종종 듣게됩니다. 인성(人性)이란?
➀인간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본성(本性)입니다. ➁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기 때문에 다른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품성과 역량”을 인성이라고 정의합니다.
➂과거 개인과 사회 차원으로만 나누어 생각했던 것을 도덕성(개인적 요소)차원, 사회적 차원, 감성적 차원의 세 가지로 나누어 좀 더 폭넓은 개념을 포함합니다.
인성교육은 영어교육? 사교육?, 조기유학? 선행학습? -아닙니다. 천자문, 명심보감, 사서삼경 통달? -아닙니다. 우리 인간의 인성교육의 가장 근본적인 답은 하나님 말씀안에 있습니다.
1.계명을 주신 곳입니다(23절)
계명주신 곳이 어디인가? -광야(廣野)입니다. 광야(廣野)하나님 말씀지키는 훈련받는 훈련장소가 광야입니다.
왜! 계명을 주셨는가? - 맹세하신 땅으로 들어가게 하시려고...... 맹세하신 땅이 어디인가? -가나안 땅, 즉 천국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하나님말씀, 계명을 주신 목적은 저와 여러분들을 하나님나라 천국에 들여보내시려고 하나님 말씀을 주신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계명주신 더 큰 목적은, 지켜 행하라고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
2.항상 복을 누리게 하시려고..(24)
하나님께로 부터 온 모든 것이 다 복입니다(부모, 가정, 집, 직장, 건강, 재능, 사업) 세상의 오복? 수, 부, 강령, 유호덕, 고종명입니다.
가장 큰 복은? - 구원입니다. 예수님 믿고 죄 문제(죄사함) 해결 받고 영혼이 구원받는 복이 가장 큰 복입니다. 복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➀이 세상에서 필요한 유한 한 복이 있습니다, 육신적이고 현세적인 복입니다.
➁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는 영생의 복이 있습니다. 이는 영원한 복입니다.
또 이세상의 복과 영원한 생명의 복 사이에 가장 귀한복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무슨 복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사함(죄문제 해결)받고 구원받는 구원의 복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무엇을 믿어야 합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은총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도바울은 ‘십자가의 도’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죄에 대하여 그리스도와 내가 함께 죽었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내가 의에 대하여 살아났다. 이 사실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구원의 복이 복 중의 최고의 복인 것입니다. 천국 - 구원받은 다음에 가는 곳입니다.
오늘 본문 24절에서 말씀하십니다.
“항상 복을 누리게 하시려고 계명, 말씀을 주셨다” 다시 말씀드리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 말씀을 주신 이유는? - 복주시기 위해서!...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이 땅의 복과 영원한 생명이 복을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 모든 인류들에게 계명, 말씀을 주신 줄로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드립니다.
그러면 이러한 복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 답은 단 하나입니다. “순종”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 말씀을 순종하면 받습니다.
3.새롭게 해 주시려고... (25절)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세 번째 이유는? - 빛 되게, 의롭게 살아가라고 계명(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개신교는 믿음 구원을 말하고, 율법은 행위구원을 말합니다.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할 것은,구약시대에는 율법을 지키라는 강력한 계명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유는? 구약시대는 예루살렘 성전중심의 제사종교였습니다. 유대교에 들어와서 행위구원, 율법의 행위를 강조했습니다. 율법주의 :행위구원을 강조합니다. 복음주의 :J.X의 십자가에 죽으심을 말합니다. 이 복음을 믿음으로 죄 용서받고 의롭게, 새롭게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이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셨음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계명(613가지의 유대교의 계명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셩경말씀)을 지키면 복 주신다. 상 주신다. 영원한 생명의 복을 주신다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쉐마라고 불리는 신6:4-5절에 답이 있습니다.
마음(네바브, 카르디아)을 다하고, 뜻(디아노이아)을 다하고, 힘(메모드)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목숨(푸쉬케)과 성품(네페쉬)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특히 5절에서 마음, 뜻, 힘. 이 세 가지는 모든 인간의 속성을 나타냅니다.
또 ‘다하고, 다하고, 다하여,를 세 번 반복한 것은 사람의 전인격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함을 가르쳐 줍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계명(말씀)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요14:21절에서.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나님 사랑은? 입술로가 아닙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복음성가를 잘부르는것-X. 말씀 순종입니다. 내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 사랑하는 내 믿음과 내 신앙의 척도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 즉 말씀을 주신 이유는? - 머리로 외우라고? -아닙니다. 사람들 앞에서 강의하고 가르치라고? -아닙니다. 순종입니다.
말씀을 순종함으로 우리를 의롭게(25절), 새롭게 해 주시려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아는 만큼 내가 변하여 새롭게 되고, 내가 바뀌어 의를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 즉 말씀을 주신 세 번째 목적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인도됩니다.
율법은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못했을 때, 깨닫고 돌아와서 율법대로 살아가라고 주신 것입니다.
신5:33절-“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며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복을 받고 형통하는 길은 율법, 말씀을 지키고 매사에 하나님을 의뢰하는 길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 말씀을 주셨습니다.
1.주신 장소가 중요합니다. 애굽? -X. 가나안 땅?-역시 아닙니다. 광야입니다
2.항상 복을 누리게 하시려고 계명을 주셨습니다.
2.우리를 의롭게, 새롭게 하시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