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17. 두 가지를 잘하자(잠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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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두 가지를 잘하자 
                                                       성경: 잠8: 17절

 


 

 새해가 밝아오면 교회들마다 직분자들을 임명을 하고 중직 헌신예배들을 드리며 각오를 새롭게 다짐을 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일이지만 새로운 해가 될 때마다 사람들을 새롭게 각오를 다짐을 합니다. 목회하는 분들은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원할 것입니다.
 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능력 받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나라에 갈 때까지 “두 가지를 잘하자” 합니다.

       

                                                       1.하나님 사랑하는 일을 잘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지혜자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주님도 요14:21절에서 말씀하십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무슨 말씀입니까? 말씀순종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첫 번째 조건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일입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일은 말씀을 많이 아는 일과는 별개입니다. 말씀에 대한 깨달음은 좀 부족하더라도 내 삶의 현장에서 내가 들은 말씀! 내가 아는 말씀! 내가 깨달은 그 말씀을 내 삶의 현장에 적용시켜 나가는 일입니다.

 ​오늘 우리 믿는 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실패를 많이 합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순종은? ➀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과 신앙의 삶의 Level Gage 즉 척도가 됩니다. ➁또 순종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 원동력, 즉 비결이 됩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순종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해 줍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2.하나님 찾는 일을 잘해야 합니다.

 

본문 하반 절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구원받은 성도의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일, 가장 먼저 우선되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단연코 하나님 만나는 일일 것입니다.

 잠2;4-5절-“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어떻게 찾으라?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라는 말씀은 “신앙생활의 적극성을 강조합니다”

사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암5;4절“여호와께서 이스라엘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6절-“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➀기도입니다. 기도는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찾는 방법입니다.

 

(렘33;3절-“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요나서 3장 요나가 하나님의 말슴을 받아 니느웨성의 멸망을 선포했습니다.

그러자 니느웨성의 왕으로부터 모든 고관백작신하들 그리고 모든 백성들 그리고 모든 짐승까지 다 금식을 선포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결과 멸망에서 구원받았습니다.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성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손길을 돌이키시게 만든 것!..  기도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회개의 기도가 그 방법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 비결입니다.

 

➁말씀을 연구해야 합니다. θ 말씀을 읽고 연구하고 묵상하는 일도 하나님을 찾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입니다(행17:11).

상고 :(相서로 상, 考생각할 고/살필 고), 뜻은 서로 비교하여 깊이 헤아리다, 살펴보다, 관찰하다(觀察--)의 뜻입니다. 무엇입니까?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헤아리고 깨닫는 일입니다.

베뢰아 사람들이 왜 이렇게 성경을 상고 했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바르게 실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해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듣고 깨닫고 실천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는 목적입니다. 머리에 많은 지식을 담아두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내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고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이 일을 바르게 정립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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