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두 가지를 잘하자
성경: 잠8: 17절
새해가 밝아오면 교회들마다 직분자들을 임명을 하고 중직 헌신예배들을 드리며 각오를 새롭게 다짐을 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일이지만 새로운 해가 될 때마다 사람들을 새롭게 각오를 다짐을 합니다. 목회하는 분들은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원할 것입니다.
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능력 받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나라에 갈 때까지 “두 가지를 잘하자” 합니다.
1.하나님 사랑하는 일을 잘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지혜자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주님도 요14:21절에서 말씀하십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무슨 말씀입니까? 말씀순종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첫 번째 조건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일입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일은 말씀을 많이 아는 일과는 별개입니다. 말씀에 대한 깨달음은 좀 부족하더라도 내 삶의 현장에서 내가 들은 말씀! 내가 아는 말씀! 내가 깨달은 그 말씀을 내 삶의 현장에 적용시켜 나가는 일입니다.
오늘 우리 믿는 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실패를 많이 합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순종은? ➀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과 신앙의 삶의 Level Gage 즉 척도가 됩니다. ➁또 순종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 원동력, 즉 비결이 됩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순종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해 줍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2.하나님 찾는 일을 잘해야 합니다.
본문 하반 절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구원받은 성도의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일, 가장 먼저 우선되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단연코 하나님 만나는 일일 것입니다.
잠2;4-5절-“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어떻게 찾으라?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라는 말씀은 “신앙생활의 적극성을 강조합니다”
사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암5;4절“여호와께서 이스라엘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6절-“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➀기도입니다. 기도는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찾는 방법입니다.
(렘33;3절-“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요나서 3장 요나가 하나님의 말슴을 받아 니느웨성의 멸망을 선포했습니다.
그러자 니느웨성의 왕으로부터 모든 고관백작신하들 그리고 모든 백성들 그리고 모든 짐승까지 다 금식을 선포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결과 멸망에서 구원받았습니다.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성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손길을 돌이키시게 만든 것!.. 기도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회개의 기도가 그 방법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 비결입니다.
➁말씀을 연구해야 합니다. θ 말씀을 읽고 연구하고 묵상하는 일도 하나님을 찾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입니다(행17:11).
상고 :(相서로 상, 考생각할 고/살필 고), 뜻은 서로 비교하여 깊이 헤아리다, 살펴보다, 관찰하다(觀察--)의 뜻입니다. 무엇입니까?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헤아리고 깨닫는 일입니다.
베뢰아 사람들이 왜 이렇게 성경을 상고 했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바르게 실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해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듣고 깨닫고 실천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는 목적입니다. 머리에 많은 지식을 담아두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내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고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이 일을 바르게 정립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