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3일. 믿으라, 채우라, 그대로되리라(요2장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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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요2:1-11절. 
                                                 제목:믿으라,채우라,그대로 되리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과 은혜가운데 2016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2015년도에 많은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사람은 그 순간에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깨닫고 알게 됩니다. 지금은 내가 내 힘으로 하는 것 같지만,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 삶의 모든 일!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이 허락해 주셔야만 가능합니다.

                                                                                       

                                                                            1.믿음의 분량을 채워야 합니다.

 

  오늘 잔치 집에 한참 흥이 무르익어가는 중에 그만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신랑도, 잔치를 책임지고 있는 연회장도 난감한 일입니다.
어떻게. 어디서, 준비하고 보충하고 조달해야 할지 앞이 깜깜했습니다. 이 때 그곳에 이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실 한 분이 계셨습니다. 누굽니까? 예수님이십니다(3절).
예수님은 여자여!(친애하는 여인이여!) 이 일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십자가 지실 때)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마리아는 하인들에게 “예수님이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든지 간에 그대로 하라”고 명합니다. 여기서 마리아의 믿음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올 한 해 동안 우리교회와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실 일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모두가 다 우리의 믿음에서 시작이 되고 믿음으로 진행이 되고 믿음으로 응답이 되고 믿음으로 완성이 됩니다.

           

                                                                            2.기도의 분량을 채워야 합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각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기도의 분량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그 사람의 사역에 따라서 다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시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하십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들 각자는, 내가 채우고 내가 이루어야 할 사역의 분량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 기도의 분량을 채우는 일입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기도는 신앙생활의 필수조건입니다. 기도는 영적무기입니다. 마귀를 대적하고 물리칠 수 있는 비결!
기도에 있습니다. 기도할 때 영적인 파워가 생겨납니다.
기도할 때 뜨거운 열정!..사명감당할 수있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기도할때 내 심령, 내마음에 주님 사랑하는 불이 일어납니다.

           

                                                                             3.순종의 분량을 채워야 합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신앙생활 가운데 세 번 째 중요한 요소가 “순종”입니다.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믿고 따르라 마리아의 권면과,
빈항아리에 물을 길어다가 아구까지 가득 채우라고 주님의 말씀을 하셨어도, 하인들의 순종이 없었다면 오늘 수가성 혼인 잔치집에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기적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본문에서 하인들의 두가지 순종이 빛이납니다.
물을 아구까지 채우는 순종과 또 그 맹물을 떠다가 연회장에게 갖다주는 순종이 그것입니다. 하나님 일은 순종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성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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