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버스나 지하철의 환승역에 가면 수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오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분주합니다. 때로는 뛰어가기도하고 택시를 타기도 합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삶의 목적이있습니다. 시간에 쫓깁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목적이 있으면 할 일이 있습니다.
삶의 목적이 분명한 사람은 그 목적이 그 사람을 이끌어갑니다. 우리 주님도 세상에 오신 목적이 있으십니다. 오늘 본문에 잘 나와 있습니다.
먼저 본문을 직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오지 않았다. 다만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입니다.“우크 앨돈 알라 (Ούκ(내가) ήλθον…(온것이아니요) άλλά(왔노라)입니다.
1.병든 자 고치시려고 오셨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현 시대에 보면 수많은 질병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각종 질병들이 발생을 합니다.
최근에 우리나라 국민들의 삶의 공간을 제한시켰던 메르스라는 질병, 사스, 에볼라, 참 진소 작은 진드기, 각종 암병(121가지임),
중풍병, 뇌졸증등 수많은 질병들이 이 지구상에서 발생을 합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많은 질병들이 있었습니다. 눈 먼자(소경), 벙어리 된 자, 귀어둔 자, 앉은뱅이들, 중풍병, 혈루증, 열병, 손 마른병, 문둥병(한센병), 간질병(뇌전증)등... 수많은 질병들이 발생을 했습니다.
주님은 그러한 질병에 걸려서 고생하고 고통가운데 있는 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일으켜 주셨습니다.
마음에 용기를 주시고 힘을 주시고 소망을 주셨습니다. 주님은 그들의 육신만을 치료해 주신 것이 아니라 마음도 함께 치료해 주셨습니다.
2.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주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 요3:17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주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오직 한 가지, 죄인 구원입니다. 그 인류구원을 하시기 위하여 소외된 자들, 병든 자들, 고난당하는 자들, 진리를 찾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복음전파의 목적! - 인류 구원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도 달게 받으신 목적도 - 죄인 구원입니다. 눅19:10절에 주님께서 자신이 세상에 오신 목적에 대하여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즉 죄인 구원입니다.
본문에도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누가 죄인입니까? 아담 이후의 모든 사람들이 다 죄인입니다
3.생명을 주시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3:16절
을 보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목적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 생명을 말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14:6절- “내가 곧 길(호데스)이요, 진리(알레데이아)요, 생명(조에)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사도요한이 요한복음을 왜 기록했는가? 기록한 목적이 두 가지입니다.
요20:31절-“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➊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➋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 주님이 세상에 오신 최고의 목적? 주님 십자가의 속죄은총을 믿음으로 죄 사함 받은 자들에게 생명, 즉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에서 이 죄악 세상에 내려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은 예수님 믿음을 다른 어떤 것에 마음을 빼앗겨서는 안 됩니다.
오직! 한 가지 영원한 생명을 얻는데 온 마음과 정신을 집중시켜야 합니다. 두 눈동자의 시선을 모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은 모든 질병의 치료와 죄 문제해결과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세상에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