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⅓반 후반기 전쟁
본문: 계9:13 -21절
향단에서 성도들의 기도가 상달이 되어집니다. 금단에서 음성이 났다는 것은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재앙이 일어난다는 것을 뜻합니다.
1.유브라데강 유역의 결박당한 네 천사입니다(14절)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주라'는 것은 - 중동지역의 유브라데강을 중심으로 하여 이미 예정이 되어있는 큰 전쟁(겔38장)이 일어나도록 하기 위한 사명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네 천사를 결박에서 풀어 활동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천사가 결박 되어있는 것은 - 네 천사가 범죄하여 형벌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큰 전쟁을 위한 사명을 수행할 때까지 참고 기다렸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것입니다
2.세계인구 ⅓이 죽임을 당하는 전쟁입니다(15-19절)
인류의 ⅓이 죽는 전쟁이기 때문이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는 전쟁이 될 것입니다(현재 66억이라면 22억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전쟁임)
이 전 삼년 반 후반기의 전쟁은? 유브라데강 유역에 묶여있는 네 천사가 풀려나면서 시작(주관)되는 전쟁인데, 유브라데강 유역에 어떤 나라들이 이라크, 이란, 리비아, 사우디, 요르단, 이집트, 시리아등..다 있습니다. 그리고 북쪽이 어느 나라인가? 러시아입니다(유브라데강유역에서 멀지 않은 곳..) 이라크와 러시아와 이란이 국경이 맞닿아 있다. 그렇습니다. 바로 러시아까지 다 연관이 되어있습니다.(러시아 남부지역에서 IS까지) 이러한 사실을 참고적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야 전 세계인구 ⅓이 죽게되는 전쟁이 됩니다. 러시아+동유럽국가들+아랍국가들과 :이스라엘+서유럽공동체가 연합하여 싸우는 전쟁입니다.
3.살아남은 자들의 심령상태입니다(20절)
전 삼년 반 전쟁재앙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들의 마음 상태는 지칠 대로 지치고, 상할 대로 상하고 , 거칠어질대로 거칠어지고, 약할대로 약해져있습니다. 재앙가운데 전쟁재앙이 가장 힘들고, 지치고, 굶주리고 괴롭습니다. 전쟁이 나면 여러가지 재앙이 덤으로 같이 옵니다. 온역(전염병), 기근(농사를 못 지음), 굶주림(식량사정악화, 사재기 극성), 또 불안, 초조, 공포등...
또 전쟁에 시달리다보면 사람들의 마음이 강퍅해지게 되고 포학해집니다. 내일에 대한 희망X. 소망X. 하루하루 살아갈 염려 때문에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이 되고 맙니다. 너무도 극심하게 시달리기 때문에 마음이 연약해집니다. 그래서 전삼년반 후반기의 전쟁이 끝날무렵에는 사람들이 극도로 우상숭배에 빠지게 됩니다. 종교에 의지하고자 하는 종교심이 생기게 됩니다. 바로의 탄압을 받으면 θ의 말씀을 들을 마음이 생기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마5: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요‘ 무엇에겐가 의지하고픈 마음이 아주 강렬하게 생김, 아무것에든지 빌고 절하고 의지하고 섬기게 될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우상숭배에 빠져들게 된다. 그래서 자기들이 손으로 행한 일들에 대하여 회개하지 않습니다. 왜! 회개하지 않는 것인가? 회개할 수 없는 이유? -성령의 감동과 감화가 없으면 참된 회개가 우러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