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내가 삶을 사는 이유(빌1:19-21)

이 갑 표 0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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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내가 사는 이유

                                           성경:빌1:19 -21절

 

 세상 모든사람들은 다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목적이나 방법이나 과정과 내용은 다릅니다.  

농촌의 농부는 농사를 지어 많은 수확을 얻기 위해서 오늘을 살아가고, 장사꾼은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한 목적을 갖고 오늘을 살아갑니다.

정치인들은 늘 말하기를 국민을 위해서 살아간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합니까?

 

                                                  1.J.X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20절)

 바울은 자신이 일생의 삶을 살아가는 이유를 한마디로 표현합니다.

내가 살든지, 죽든지 나는 그런 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단 한 가지  내 삶의 이유를 말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내 몸에서, 내 삶에서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이 존귀 케 되기를 원한다. 

이것이 내가 삶을 사는 이유임과 동시에 내가 이땅에 존재하는 이유다 라고 말합니다. 신앙인들은 내 삶에서, 내 삶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존귀 하게 해드리는데 내 삶과 내 신앙의 초점이 모아져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나는 죽고 내 안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살아가시는 삶을 살기를 힘써야 합니다.

 

                                                                           2.이웃의 유익을 위해서입니다(24절)

  바울의 소원은 개인적으로는 이 세상의 삶보다 죽어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 자신에게는 더 유익하고 원하는 바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세상에 좀 더 사는 것이 모든 믿는 자들에게 유익이 되고, 믿음의 진보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이 땅에 거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내 유익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고전13장에 보면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교만하지 아니하고,  자랑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한 삶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3.주님 남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입니다.

 부할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허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당부하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제자들은 이 말씀,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대로 예수님께서 부활승천 하신 후에 예수님께서 하신일을 대신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똑같습니다

예수님께서 못다 하신 일을 대신 해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 일이 우리 믿는 자들의 사명이임과 동시에 삶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못다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복음을 전파 하는 일입니다.   

죄인을 불러 구원하시는 일입니다.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을 빛 가운데로 인도 해주고, 믿는 자들을 예수님의 성품을 본받는 자들로 만드는 일, 즉 제자 양육입니다.

공생애 3년 동안 12제자들을 불러 그들을 익은 열매 만드시는 일이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하시고자 하셨던 최고의 일인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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