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날마다 주님과 함께!
성경:사도행전2:46-47절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는 지난 한 해를 내 힘과 노력과 내 능력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습니다. 사람은 그 당시는 잘 모릅니다. 깨닫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제서야 깨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26년 우리 은혜교회 표어를 “날마다 주님과 함께”로 정했습니다.
우리는 올 한해 주님과 함께!.. 주님 안에서!...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믿음과 신앙과 빛 된 삶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1.모이기를 힘썼습니다.
2:46절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마음을 같이하여’(호모뒤마돈, όμοθυμαδόν) - ‘한 마음으로’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응답과 능력은? -모이기를 힘쓸 때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교회에 모이기를 힘쓸 때 주십니다.
2026년도에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 주님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야합니다. 예배드리기 싫고, 기도하기가 싫어지는 것은 사단의 술수입니다(히10:25).
초대교회는 평안하고 모든 것이 다 형통하는 그러한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사도 요한이 감옥 안에서 헤롯에게 순교 당한 서기100년경 부터 밀라노 칙령이 선포된 313년까지 약 200년(2세기)동안은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혹독한 시련의 시기였습니다.
2.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행2:42절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➀예수님의 빛 된 행실 ➁예수님의 행하신 일들 ➂에수님의 교훈 ➃예수님의 십자가의 속죄 은총입니다.
기도하기를'(타이스 프로슈카이스, ταίςͽπροσευχαίς) - 기도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기도는 참회(회개)기도입니다.
밝은 빛을 따라 예수님처럼 살겠다는 결단의 기도 - 이것이 멧세지였습니다. 숨어 다니는 판에 무슨 축복이 있었겠습니까?
초대교회는 축복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교회입니다. 환난과 핍박과 순교로 얼룩진 초대교회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기주의,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지를 않았습니다. 교회 안에 출석하는 성도들은 많이 가진 자도 적게 가진 자도 없었습니다.
이유는 함께 나누는 사랑 실천의 삶을 살아갔기 때문입니다.
3.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찬미(찬양,찬송)는 교회 예배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생활을 지배하는것이 되어야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전에 모여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했습니다(47절).
교회는 대내외적으로 큰 핍박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수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순교 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극심하게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성전에 모여서 찬양을 한다?...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담대했습니다.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견고했습니다.
입을 열어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